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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이공대학교 본관 전경.(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
영남이공대학교가 16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29명 모집에 3085명이 지원해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13.8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경쟁률 상위학과는 물리치료과 24대 1, 치위생과 22대 1, 간호학과 16대 1, 전기자동화과 15대 1, 기계계열 12대 1 등을 기록했다.
박재성 영남이공대 입학처장은 "전반적인 입학자원 감소로 인해 정시모집 지원자가 감소했다"며 "내년부터 입시난이 본격화 되면 대학별 학생유치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또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간호학과 등 간호보건계열의 강세현상은 여전하며, 취업의 질이 높은 전기자동화과, 기계계열 등 이공계열 역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