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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국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사진제공=강민국 의원 사무소) |
‘6?1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경남도의원이 경남 미래를 바꾸는 정책 실천의 모습으로 지난 8일 핵심 10대 정책 제1탄 ‘오이소’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제2탄 ‘타이소’ 정책투어를 위해 사천공항을 방문, 도민들의 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일일리포터를 자청했다.
강민국 도의원은 사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사천공항의 현재 노선과 활용도에 대한 불편함, 사천공항의 듀얼 국제공항 시스템 도입으로 해외 입?출입하게 될 도민들과 비즈니스와 관광객들이 누리게 될 편리함을 직접 확인하며 정책실천에 대한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주고 있다.
일일 리포터를 자처한 강민국 출마예정자의 10대 정책 중 ‘타이소’ 프로젝트는 ▶항공우주 국가 산단의 선정과 MRO 사업유치에 따른 기반시설 확대 ▶듀얼 국제공항을 통한 국내 국제노선 증편 ▶경남축제와 연계한 외국 관광객 유치상품 개발 등이다.
현재 자유한국당 출마예정자 후보뿐만 아니라,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들 중 유일하게 정책 정리를 완료한 후, 정책의 실천에 대해 도민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경험하고 준비하는 후보는 유일하다.
강민국 도의원의 한 측근은 “젊은 심장, 뛰는 경남의 슬로건과 걸맞은 강민국 도지사 출마예정자의 행보에 도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국 도의원은 “350만 도민 속으로 들어가 고충을 듣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며 “10대 정책투어 제3탄 ‘노이소’ 프로젝트도 기대해 달라”며 그의 열정과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