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7일 일요일
뉴스홈 정치
“350만 도민 속으로 민국이가 간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1-23 10:54

10대 정책투어 제2탄 ‘타이소’ 프로젝트
강민국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사진제공=강민국 의원 사무소)

‘6?1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경남도의원이 경남 미래를 바꾸는 정책 실천의 모습으로 지난 8일 핵심 10대 정책 제1탄 ‘오이소’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제2탄 ‘타이소’ 정책투어를 위해 사천공항을 방문, 도민들의 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일일리포터를 자청했다.

강민국 도의원은 사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사천공항의 현재 노선과 활용도에 대한 불편함, 사천공항의 듀얼 국제공항 시스템 도입으로 해외 입?출입하게 될 도민들과 비즈니스와 관광객들이 누리게 될 편리함을 직접 확인하며 정책실천에 대한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주고 있다.

일일 리포터를 자처한 강민국 출마예정자의 10대 정책 중 ‘타이소’ 프로젝트는 ▶항공우주 국가 산단의 선정과 MRO 사업유치에 따른 기반시설 확대 ▶듀얼 국제공항을 통한 국내 국제노선 증편 ▶경남축제와 연계한 외국 관광객 유치상품 개발 등이다.

현재 자유한국당 출마예정자 후보뿐만 아니라,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들 중 유일하게 정책 정리를 완료한 후, 정책의 실천에 대해 도민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경험하고 준비하는 후보는 유일하다.

강민국 도의원의 한 측근은 “젊은 심장, 뛰는 경남의 슬로건과 걸맞은 강민국 도지사 출마예정자의 행보에 도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국 도의원은 “350만 도민 속으로 들어가 고충을 듣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며 “10대 정책투어 제3탄 ‘노이소’ 프로젝트도 기대해 달라”며 그의 열정과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