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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관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장.(사진제공=순천향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아산학연구소는 다음 달 5일 충남 아산시 온양1동 소재 온양관광호텔에서 '세종 온양행궁 포럼' 창립식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은 온양행궁과 영괴대(靈槐臺)의 의미, 김일환 순천향대 대우교수는 온양행궁 역사적 가치와 복원의 중요성을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광표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이왕기 목원대 건축학과 교수, 유선종 아산시 경제환경국장이 관련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영관 아산학연구소장은 "온양문화원과 아산시 충무회 및 유림회를 중심으로 창립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외부 전문가도 영입해 정기적으로 포럼을 열어 온양행궁에 대한 연구와 재현을 체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