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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배아마복싱) 조원철·장이운 4강 진출

[=아시아뉴스통신] 오윤옥기자 송고시간 2010-08-27 22:07


 전라북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31회 회장배전국아마튜어복싱대회 4일째인 27일 4강전 진출자가 가려졌다.


 총 6체급의 경기가 열린 이날 대회에서 57kg급 장이운(충남체고)은 유경균(인천체고)을 상대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20:19로 승리 4강전에 안착했다.


 2010 전국체고대항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51kg급 조원철(인천체고)도 고다운(전북체고)과 함께3R RET 승리를 거두고  동반 4강에 합류했다.


이어 51kg급 송병우(전북체고. 승리):신형학(장안고), 54kg급 김현일(점촌고. 승리):문정환(금촌고)은  각각 WO 결과로 완승을 거뒀다.


 또 2010 전국체고대항에서 2위에 오른 64kg급 박진수(충남체고)와 54kg급 김동현(경북체고), 지민규(충북체고)가 각각 2R RET 승리, 54kg급 정명수(포천일고) 1R RET 승리, 박은균(전북체고) 1R RSC 승리, 57kg급 이호용(충주공고) 1R RSC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한편, 오는 28일은 중등부 최강을 가리는 준결, 결승전, 고등부 4강 진출자는 오는 29일 오전 준결, 결승전에서  마지막 금빛 레이스를 향한 접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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