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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수리 전문기업 ‘몬스터폰’ 아이폰배터리교체비 가격 인하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8-02-02 15:39

(사진제공=몬스터폰)

아이폰수리 및 스마트폰 전문기업인 몬스터폰이 애플의 아이폰 “배터리게이트” 이후 아이폰 전 품목에 대한 배터리교체비용 인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몬스터폰은 3월1일부터 자사의 아이폰수리 서비스 브랜드 ‘착한수리’의 취급 대상 품목인 아이폰5 부터 아이폰8플러스까지 기존대비 최대 3만원까지 인하된 비용을 적용해 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금번 인하로 아이폰5 부터 아이폰8 까지의 모든 제품의 배터리 교체 비용을 3만원으로 교환 해주며, 공인서비스센터에서 재고부족으로 수리를 못하고 있는 모든 아이폰 유저들의 불편함을 해소 시켜줄 예정이다.

몬스터폰의 이번 배터리교체비용 가격 인하는 성남본점은 물론 강남점, 수원점, 건대점,  창동점, 이대점 등 전국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성남본점은 택배수리까지 접수 받고 있어 실질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중이다.

금번 가격인하를 한 몬스터폰의 ‘착한수리’ 서비스는 아이폰액정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저렴하게 책정하면서도 수리시간 역시 20분 내에 처리하도록 한 수리전문 브랜드로,  아이폰 유저들의 시간적 부담을 한층 덜게 됐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곧 출시될 갤럭시9 등 신규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기존 스마트폰의 가치를 한 단계 내린다고 볼 수 있지만, 사설수리점들이 시류에 맞게 현실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 기존 스마트폰 유저들이 체감하는 불리함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금번 아이폰 배터리교체비용 가격인하도 이런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오프라인 지점의 무조건적인 확장보다는 정말 필요로 하는 지역에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불필요한 가격거품을 없애 이를 그대로 수리비용 인하에 적용시키고 있다”며 “때문에 향후 아이폰수리 수요가 늘어나는 지역이 있다면 충분히 검토한 후 지점 출점을 고려할 수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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