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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8년 연속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8-02-07 14:36

청주한국병원 응급실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의료법인 인화재단 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국 지역응급의료기관 256개 가운데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청주한국병원은 응급환자 전용 진료상담실 운용, 응급실 전담의사 및 간호사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전담 응급의학전문의 인력의 적절성, 보호자대기실의 편리성, 24시간 검사 가능한 인력배치, 응급실 환자 만족도 등의 모든 평가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시행됐으며, 전국 419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정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청주한국병원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8년 연속으로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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