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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대학교 상징탑./아시아뉴스통신DB |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는 오는 26일 교내 컨벤션센터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갖는다.
이날 입학식은 오경나 총장의 입학선언과 신입생 선서, 내외빈 축사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올해 신입생으로는 정규과정, 4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산업체위탁과정 등 모두 1850여명이 입학한다.
입학식 후에는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은 이 대학 실용음악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4인조 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실용음악과 밴드의 연주에 맞춰 3명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뵈고 이어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등으로 유명한 2인조 힙합가수 길구봉구의 공연이 이어진다.
충청대는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진로적성검사, MBTI심리검사,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