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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캐논 정품무한잉크 신제품 G3910 더 안정적인 출력 선보여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8-03-02 20:15

자료사진.(사진제공=캐논)

캐논은 2018년 정품무한잉크 신제품 G3910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캐논은 프린터,복사기 부문에서 가장 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그 영역도 잉크젯,레이저프린터 개인용 제품부터 사무용 복사기 외에도 수십억원대의 대형 인쇄장비까지 모든 출력에 대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캐논은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장 다양한 출력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캐논 정품무한잉크복합기,프린터 제품도 이미 기술로는 충분히 검증된 상품이다.

2016년도 출시한 캐논G3900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동급 제품에서 50% 넘나드는 마켓점유를 유지해 왔다.

2018년 2월 G3910은 기존 제품에서 더 완성도와 편의성을 높여서 이전 모델인 캐논G3900의 판매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캐논 G시리즈 정품무한잉크복합기,프린터는 헤드의 높은 내구성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저젯 제품의 드럼 불량이라는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있는 것처럼 잉크젯에서도 노즐 막힘이 100%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노즐이 어떤 방식인가에 따라 막힘이 빈번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막힘이 생긴 경우라도 소비자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분리형헤드 구조와 무조건 고객센타를 찾아야 하는 일체형헤드 구조도 차이도 크다.

캐논은 열을 가해 기포를 발생시키는 버블젯 방식으로 본래 노즐 막힘이 잦지 않고 분리형 헤드를 사용함으로 제품 수명을 늘렸다.

그에 더해 캐논G3910(신제품)은 G3900에서 제기된 필요사항을 개선하여 더 안정적인 출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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