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벼 세우며 구슬땀 흘리는 전남경찰
[=아시아뉴스통신] 장봉현기자
송고시간 2010-09-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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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150여명이 태풍 곤파스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진도군을 찾아 쓰러진 벼 세우기와 파손된 비닐하우스 등을 보수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제공=전남지방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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