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8 바이오산업대학 PRIME사업 자기개발능력강화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구한의대)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PRIME사업단에 소속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5~16일까지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2018 바이오산업대학 PRIME사업 자기개발능력강화 캠프'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화장품공학부,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제약공학과, 화장품제약자율전공 4개 학부(과) 신입생 307명과 지도교수, 멘토 학생 등 3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코스메디컬바이오산업의 이해와 자아인식 능력 강화 ▲경력개발 능력 강화 ▲학과별 액션플랜 동영상 제작 ▲미래 커리어맵 작성 ▲기업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 |
| 사진 왼쪽은 캠프에서 학과별 진로설계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 오른쪽은 화장품제약자율전공 학생들의 진로설계 활동 모습.(사진제공=대구한의대) |
특히 지난 1년간 사업에 직접 참여했던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들이 경험하고 체험한 내용을 발표해 신입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화장품공학부에 입학한 전진아 학생(1학년)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어떤 목표를 갖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했는데, 학과 교수님들이 상세하게 전공과 진로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앞으로 자신감을 갖고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화 PRIME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대학 4년간의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개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꼭 필요한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