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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남도당,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 꾸려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8-04-02 17:47

최도자 의원과 원외위원장 등 7명으로...12일까지 접수
바른미래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승용)은 2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예비후보자 공모에 들어가는 등 지방선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최도자 국회의원(여수 갑)을 위원장으로 나현주, 김현일, 김화진 원외 위원장 등 전체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에서는 전남 22개 시?군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등록한 자, 등록 예정인 자)를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접수를 받아 자격 심사를 실시한다.

특히 3개 사안인 성범죄 및 아동관련 범죄, 살인?강도?약취 유인, 조직폭력 등 강력범죄, 음주 운전?무면허 운전?뺑소니 운전 등 반사회적 범죄 등을
중점 심사기준으로 정해 유능하고 깨끗한 후보를 공천할 계획이다.

신청자격, 심사일정, 접수서류 등은 바른미래당 전라남도당 홈페이지에 공지돼 있으며 바른미래당 전라남도당(061-285-611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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