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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트래블, 여름휴가 유럽여행지로 적합한 이탈리아남부 1박2일투어 상품 진행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8-04-10 10:52

자료사진.(사진제공= (주)헬로우트래블)

긴 여름휴가철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남부는 지중해의 에메랄드빛 바다, 해안절벽에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계단을 이룬 마을로 유럽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휴양지이다. 이탈리아의 역사,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로 기대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알려진 드라이브코스인 아말피 해안도로와 카프리섬의 블루그루토가 이탈리아남부투어 하이라이트코스이다.

불편한 대중교통으로 이탈리아남부투어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상품을 운영하는 가운데, 헬로우트래블은 화산에 의해 사라진 고대도시 <폼페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아말피해안도로>, 작지만 강렬한 도시 <포지타노>, 신비의 푸른동굴의 섬 <카프리>까지 이탈리아남부여행의 코스인 ‘이탈리아남부투어 1박2일’을 4월 셋째 주부터 진행한다.

유럽여행전문 (주)헬로우트래블의 ‘이탈리아남부투어 1박2일’은 오는 4월 16일(월)~10월 29(월)까지 월, 목, 토에 각각 출발한다. 투어코스는 첫째날 로마를 출발해 폼페이-아말피해안-포지타노, 둘째날 카프리섬으로 이동해 신비한 푸른 동굴 블루그루토와 카프리 시내까지 둘러보는 자유일정이다. 전 일정 전용차량을 이용하며 전문가이드를 동반하고 특별히 폼페이와 카프리섬에서는 로컬가이드가 동행한다. 숙소는 놀라에 위치한 4성급 호텔 놀라 홀리데이 인(Holiday Inn Nola Naples Vulcano Buono)이며 모던한 스타일의 객실에는 에어컨, 미니바 및 LED TV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헬로우트래블 로마지점장은 “이탈리아남부는 당일코스로도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지만, 1박 2일의 여유로운 일정으로 카프리섬까지 더욱 좋을 것”이라며 “세계 저명인사 및 유명 연예인들의 허니문장소, 휴양지인 카프리섬 몬테솔로 정상에 올라 비경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헬로우트래블은 이탈리아를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영국, 체코, 크로아티아 등 유럽국가 도시를 전문가이드와 함께 투어하는 16년차 유럽가이드투어업체이다. 7~8월 한정 몽생미셸투어 얼리버드특가이벤트, 후기이벤트 등 매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헬로우트래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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