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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펀조이 해외직구) |
지난달 20일 관세청에서 발표한 '해외직구동향'에 따르면 2017년도 연간 해외 직구 규모가 사상 최초 20억 불을 넘어서며 역대급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직구 건수는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의 경우 평균 증가율이 27%를 크게 웃돌아 구매 건수로 2,359만 건, 금액은 21억 1천만불로 29.1% 증가해 국내 소비자의 직구 수요는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국가별 점유율로는 미국이 1위를 차지했으며, 품목별 수입실적은 전자제품류가 80%로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다. 전자제품류에도 특히 가정에서 사용하는 TV와 청소기 등이 가장 많이 수입됐다.
특히 생활에 꼭 필요한 전자제품이지만 단가가 높게 책정돼 구매가 쉽지 않은 TV는 한 번 구매하면 최장 10년을 사용하기 때문에 AS가 원활한 지도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또한 TV를 해외직구할 때 배송과 통관문제, 설치 등의 복잡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그렇지만 TV품목이 높은 해외직구 소비율을 보이는 이유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동일 스펙의 모델을 최대 2배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최대 할인 시즌이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국내 가격의 절반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실제 직구 전문사이트 펀조이 해외직구의 경우에는 3월 초순부터 TV품목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모델이 출시됨에 따라 블랙프라이데이 가격보다 더욱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TV 직구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현 시점이 구매 적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펀조이 해외직구는 소비자가 가격 이외에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통관, 해외배송, 수리, 설치 문제까지 한번에 처리해 주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해 책임지고 관리한다. 구매 절차를 잘 모르거나 어려워하는 소비자도 원하는 해외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펀조이 해외직구에서 TV를 구매할 경우 월드워런티 제도를 통해 국내제조사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