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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전자반도체 분야 “최우수대학”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4월 20일 21시 52분

국민대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전자반도체 분야 “최우수대학”을 선정됐다.(사진제공=국민대)

국민대는 20일 ‘전자반도체’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반도체’ 분야 최우수대학에 선정된 국민대는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5단체의 협조를 바탕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각 대학의 교육과정이 산업계가 원하는 핵심인력을 길러내는데 얼마나 적절한지를 기업들의 직접 평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 평가에 참여한 전자공학부는 전자반도체 분야 3개 평가영역 가운데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설계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운영 2개 영역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소프트웨어융합대학도 교육과정 설계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자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전자산업 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2017학년도부터 전공을 ▲융합전자공학전공 ▲전자시스템공학전공 ▲에너지전자융합전공으로 전문화·특성화하고 각 전공별로 공학인증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융·복합형 인재의 양성을 위해 입문 단계부터 중간·심화과정까지 다양한 전공 분야의 기초 지식을 융합할 수 있도록 전자공학부 산학벨트를 구축하여 설계 교과목을 더욱 강화하였다. 특히 지난 해 9월에는 대외경진대회에 출전하거나 창업 아이템을 직접 제작해보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설계 지원을 위해 전자공학부 일렉샵(Elec. shop)을 오픈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나아가 전자공학부는 현장 실무형 전문 교과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이 졸업 후 전자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해외 실리콘밸리 파견 및 UN Reno 어학연수 ▲UTM/UCSD 학점교류프로그램 ▲Engineer 취업캠프 ▲공학Festa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 국민대의 교육철학인 ‘실용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에는 로봇융합페스티벌 ‘지능형 무인항공(드론)’ 부문에서 전자공학부 동아리 ELCO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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