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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희 경북 상주시간호사회 초대회장./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김상희씨(여.52)가 경북 상주시간호사회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사단법인 대한간호협회 경북 상주간호사회는 23일 상주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회를 이끌어 갈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신임 회장에 선출된 김 회장은 "우리 간호사회는 사랑이 담겨진 간호활동을 필요로 하는 장소라면 언제 어디서나 적극 참여해 훌륭하고 의미있는 일들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은 300여 명으로 임기는 2년, 현재 상주적십자병원 감염관리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날 회는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 확산과 질 제고 ▲간호사 인권침해 방지 ▲간호법 제정 ▲간호사의 교육과 취업 지원 ▲지역사회 간호 관련 법ㆍ제도 개선 등에 노력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 이순열(보건소), 강영희(성모병원), 권은순(중앙초) ▲감사 : 장성민(성모병원 간호부장), 임미선(적십자병원 간호팀장) ▲총무이사 : 박소영(입석보건진료소) 남혜진(용화보건진료소) ▲서기 : 남혜진(용화보건진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