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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서동축제2018` 팡파르, 7일까지 서동공원서 개최(사진제공=익산시) |
익산서동축제2018'이 오늘(4일) 개막됐다.
전북 익산시 금마서동공원 일원에서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서동의 꿈, 익산의 빛'을 주제로 펼쳐진다.
개막식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의 행복·안녕을 기원하는 무왕제례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올해는 축제의 적극적인 마케팅 일환으로 어린이날을 포함한 대한민국 봄 여행주간인 황금연휴 기간에 축제가 진행된다.
시는 축제 추진을 위해 대표프로그램 보완과 확충을 통해 역사인물축제로써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을 대폭 확충·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