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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8-05-09 20:47

충남 선수단, 열정과 도전으로 선전 다짐
자료사진.(사진제공=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은 9일 본청 대강당에서 참가선수, 지도교사, 감독?코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장애를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한 선수, 지도교사, 감독, 코치 등에게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힘찬 출발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부문 금메달 획득의 주역 신의현 선수의 깜짝 방문으로 장애학생들에게 전문 체육인으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는 기회가 됐다.
 
자료사진.(사진제공= 충남도교육청)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충남선수들이 행복충남을 가슴에 품고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 스런 체육 꿈나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 승?패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 이라며 각자 몸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충남도 선수단은 선수 116명, 지도교사 및 지도자, 임원 등 130명 등 총 246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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