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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GS안과 |
시력교정술 이후 안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은 필수이다. 일반적으로 라식, 라섹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대부분이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하지만 일주일 정도는 햇볕 등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을 될 수 있는 대로 줄이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의 의견이다. 시력교정술 이후 약해진 각막이 자외선 노출에 의해 각막혼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막혼탁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력교정술은 반드시 전문가를 통해 진행해야 하고 시력교정술 이후의 관리까지도 전문가의 안내대로 진행되어야 한다.
스마일라식, 투데이라섹 등 시력교정술이 발달하면서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스마일라식은 회복 기간이 특히 빨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대학생이 레이저 시력교정술인 스마일라식을 선호하고 있다. 스마일라식은 안정성과 회복력이 좋고 이전까지 20mm 절개하던 기존 라식에 비해 각막을 2mm만 절개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부작용과 합병증이 적은 장점이 있다.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각막혼탁의 부작용을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각막혼탁이란 발생하면 각막이 하얗고 불투명하게 변하는 현상으로 이전보다 시력이 더 나빠질 수 있으며, 굴절이상이 없더라도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대비감도가 저하될 수 있다. 스마일라식은 기존 엑시머레이저가 아닌 스마일 라식에 특화된 최신 레이저장비인 비쥬맥스를 사용하여 자외선에 의한 부작용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롭다.
강남역 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은 “노안이나 원시 등 자신의 각막의 상태에 따라 교정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반드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고 수술 후에도 관리를 받아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