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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나다훼미리) |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종합 가전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압구정점에 입점했다.
이나다훼미리 롯데하이마트 압구정점은 범어네거리점에 이은 2번째 정식 입점매장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신사역과 압구정역 인근에 있어 고객들의 편의와 접근성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압구정점은 헬스케어 및 다양한 안마의자 브랜드가 집결된 대형 가전매장으로 고객들이 직접 다양한 제품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다.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는 누구나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1:1 전문상담도 가능하다.
이나다훼미리는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로 알려진 ‘쓰리에스(STMC-7600)’ 등을 전시했다. 관계자는 “압구정점은 롯데하이마트 유통망 확장과 함께 고객중심의 체험형 전문점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하이마트 압구정점은 신규 입점을 기념하여 구매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