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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매매사이트 싸이카 이민성 대표, “이것만 알아도 중고차 허위 매물 예방”

계약서에 특약사항 반드시 넣어야

(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5월 23일 00시 00분

(사진제공=싸이카)

서울에 거주하지만 직장은 경기도라 출퇴근이 긴 B(32세)씨는 큰 마음을 먹고 자동차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막상 차를 구입하기로 하고 여러 업체를 가보니 옵션 가격이 높고, 최근 전셋집 계약을 앞두고 있어 예산과 맞지 않아 중고차로 눈을 돌렸다.

그러나 B 씨에게는 예산뿐만이 아니라 한 가지 남은 고민이 있다. 어떤 중고차를 사는 것이 좋고, 매물을 어떻게 살펴봐야 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 특히 주변 지인들이 중고차는 잘못 발을 들이면 허위매물이나 강매 등의 불법행위를 겪을 수 있다고 신신당부해 걱정만 앞선 상태이다.

이에 싸이카 이민성 대표는 정직한 중고차매매업체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며, 구매 요령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 대표가 공개한 ‘중고차 구매 노하우’는 첫 번째로 차량 매매계약서 작성을 할 때는 특약사항을 살펴봐야 한다. 특약사항의 주요 내용은 주행거리 조작, 침수차량일 경우에는 환불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 두 번째로는 거래 당시 구두로 약속했던 내용은 모두 계약서에 꼼꼼하게 작성해 차후 문제에 대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이어 중고차 소유 이전은 반드시 15일 이내로 끝내야 하며, 반드시 영수증을 챙겨야 한다. 15일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고차를 구매하고 차량 점검을 위해 정비소를 찾는다면 ‘중고차를 구매했는데 한번 점검해주세요’ 등의 말하지 않도록 하자. 잘못하면 과잉정비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한편 강매,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앞서고 있는 싸이카 이민성 대표는 "처음으로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관리방법을 몰라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다"며 "위의 내용들만 제대로 알아둬도 중고차를 제대로 구입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민성 대표의 싸이카는 현재 내차 팔기 시스템을 도입해 전국 각지 매물을 직접 방문, 최고가에 매입하고 있으며 차량 점검과 시운전을 마친 차량을 매매 사이트에 등록해 고객에게 일대일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저신용자 중고차 전액 할부, 개인회생자 중고차 전액 할부, 주부 중고차 전액 할부 등의 제도로 부담 없이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싸이카에서는 현재 가성비가 좋은 중고차를 공개했다. 티볼리중고, 레이중고, k3중고, i30중고, 아반떼AD중고, k5하이브리드 중고차 등이 해당한다.

또한 수입중고차로는 BMW 사의 5시리즈(520d, 528i, 520i 등), 3시리즈(320d, 320i, 328i 등), 벤츠 C클래스(c200, c220d 등), E클래스(E300, E200, E220d 등), 아우디 A4, A5, A6 등을 시세 대비 성능이 좋은 중고차로 꼽았다.

아반떼 중고차, 소나타 중고차, k5중고차 등 다양한 국산 및 수입중고차 구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싸이카 공식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현재 수원중고차, 안산중고차, 김포중고차, 서울, 부천, 인천중고차 등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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