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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남 광명철산점, 신메뉴 출시… 광명철산맛집으로 이름 알려

(아시아뉴스통신= 권유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6월 07일 14시 43분

자료사진.(사진제공=고요남)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은 인근에 쇼핑시설은 물론 관공서가 밀집해 있어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번화가다. 광명시청과 수원지방법원 광명시법원, 경기광명경찰서 등이 밀집해 있고, 2001 아울렛과 철산종합상가 등 쇼핑타운도 즐비하다. 철산역 주변을 철산주공아파트가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와 거주자 수요도 풍부한 곳이다.

이 때문에 철산역 인근은 늘 광명철산맛집을 찾는 사람들도 붐비며, 회식이나 가족모임은 물론 데이트코스로도 적합한 광명철산맛집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요남 광명철산점은 최근 신메뉴를 출시, SNS에서 광명철산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메뉴의 독특한 이름과 비쥬얼이 온라인 상에서 이슈가 된 것.

신메뉴 중 하나인 ‘아갈밥’은 이름부터 독특한데,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와 비법양념에 재워 불맛을 살린 갈비등심,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든든하면서도 색다른 맛이다.

‘떠먹는 육회초밥’은 육회와 채소, 날치알, 밥을 함께 떠먹을 수 있어 편리하며, 다채로운 색감으로 사진을 찍었을 때도 예쁘게 나오는 메뉴다.

‘구슬갈비전골’은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구슬처럼 돌돌 만 양념된 소고기를 넣어 먹는 음식이다. 부드러운 소고기, 쫄깃한 버섯과 다양한 야채가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선사한다.

‘스테이크우동’은 따뜻하게, 혹은 차갑게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쫄깃한 우동 면발에 스테이크를 싸 먹는 색다른 경험이 가능하다.

‘쌀밥에 고깃국’은 이름 그대로 큼직한 소고기를 듬뿍 넣고 끓인 고깃국과 밥을 제공하는 메뉴로서,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고요남 극강의 메뉴로 불리는 ‘55cm 한우초밥’은 보기도 먹기도 좋은 메뉴로 알려져 있다.

고요남은 넓은 공간 덕에 단체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적합하다. 전화로 미리 예약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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