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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다담카) |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016년 12월말 기준으로 약2,253만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체 거래대수 기준으로 중고차 시장이 신차시장의 세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중고차는 차량대금, 이전비, 보험료, 기타 부대비용까지 전액할부가 가능하다. 하지만 중고차 할부 업체 선택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일부 양심 없는 악덕업자들이 고객의 낮은 신용도나 절박한 상황을 볼모로 잡고 고금리를 책정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 '다담카'가 KEB 하나은행과 초저금리대출 제도를 실행하면서 정확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수원 중고차 '다담카'는 KEB하나은행과의 제휴협약 체결로 중고차를 구매할 고객들의 입장에 서서 다른 중고차 업체와 차별화된 저렴한 금리로 차량 구매 시 할부 계약을 진행하는 제도를 실시 한 전문 중고차 업체이다. 최장 120개월 동안 할부 개월 수를 정할 수 있는 메리트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은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수원중고차 업체 '다담카' 관계자는 "중고 차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속 있고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 차량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노력도 높아져 가고 있는데, 중고차량을 장만할 때는 무엇보다 고객들의 입장에서 좋은 매물을 싸게 사는 것이라 장정이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대출 제도를 이용할 때 보편적인 중고차대출 금리는 10% 안팎을 웃돌기에 소비자들의 부담은 높아질 수밖에 없으나, 다담카는 하나은행과의 초저금리대출제도를 통해 초저금리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해소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를 실행하여 부담감을 낮추었다.
'다담카' 관계자는 "중고차 대출 제도를 이용할 경우 '중고차 할부 약관과 중고차 매매 거래 계약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중고차 할부는 신용등급에 따라 무서류 진행도 가능하며, 등본, 안감도장, 운전면허증, 통장사본 등 필요서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또한 "중고차 시장이 성행할수록 허위매물이나 강매와 같은 중고차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중고차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너무 낮은 가격에 제시된 매물의 경우, 차량의 상태는 안전한지 사고유무는 정확한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Q오토론(하나카드)을 신청하면 자동이체 등 부수거래를 통해 우대금리를 제공받고 동시에 하나카드로 결제한 차량구입대금의 '캐쉬백' 혜택도 받는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