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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문화재단 한뼘미술관이 다음달 12일부터 21일까지 한뼘미술관 기획프로젝트로 ‘Ode to youth 청춘예찬’을 개최한다.(사진제공=천안시청) |
천안문화재단이 다음달 12일부터 21일까지 한뼘미술관 기획프로젝트로 ‘Ode to youth 청춘예찬’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찬사의 메시지를 담아 지역 청년예술가를 재조명하고 지역에서의 성장을 기대하며 그들과 함께하는 전시와 시민 참여형 아트웍 예술체험 등으로 마련했다.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며, ‘작은갤러리’, ‘ 삼거리갤러리’ 등 두 곳의 전시장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가 관람객에게는 저마다의 청춘과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청년 작가들에는 우리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뼘 미술관은 2016년 개관한 서북구청 별관 1층 ‘작은 갤러리’와 2017년 개관한 동남구청 별관 차량등록사업소 3층 ‘삼거리갤러리’ 두 곳으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