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제천시 하소아동복지관 내보물1호도서관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제천시 하소아동복지관 내보물1호도서관(관장 백영숙)은 충북문화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토요문화학교는 지난 3월31일부터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상·하반기 15회씩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모집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도가 후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하소아동복지관 내보물1호도서관이 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통통통(通通通), 예술로 통하다 – 나, 우리, 자연과 소통하다’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하여 알고 표현해 본다.
더 나아가서는 타인과 소통해 ‘우리’라는 공동체를 알고, 미술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자연’과 소통하는 통합문화예술 교육을 창작·체험·관람 등 다양한 교육방법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백영숙 관장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여가시간을 성장의 시간으로 조금 더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길 바란다”며 “점점 개인주의적인 사회로부터 아이들이 따뜻한 관계를 경험해 미래 사회에 조금 더 밝은 힘을 전달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