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임인한 구청장)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위생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계휴가와 여름방학을 맞아 이용이 늘고 있는 빙과류?음료 전문점과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진해구 해안과 대장동 계곡 인근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여부 ▲종사자와 영업소 위생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지하수 사용업소 수질검사이행 여부 ▲도서?계곡 인근 무신고 음식점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진해구는 식품안전 관련 위반사항이나 비위생적 취급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행정조치하고, 현지에서 시정 가능한 위반사항은 조속히 시정하도록 현장 지도해 나갈 방침이다.
진해구 관계자는 “7월은 병원성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잘 실천하고, 특히 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등 하절기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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