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소고기수육전골’은 소고기와 함께 총 9가지 다양한 버섯을 진한 고기육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다. 또한 ‘삼대갈비탕’은 이름처럼 3대에 걸쳐 내려오는 국물집 만의 비법으로 개발한 메뉴로, 두 메뉴는 모두 더위에 지칠 때 찾을 수 있는 여름보양식으로 적합하다.
![]() |
| 국물음식 전문점‘국물집(대표 안지형)’이 여름철 보양식 메뉴 버섯소고기전골과 삼대갈비탕을 새롭게 출시하며 청라 보양식 맛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제공=국물집) |
국물집 관계자에 따르면,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소스나 반찬을 직접 만들고 있다. 고기 역시 국내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만을 사용하는 등 식재료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인천 청라 본점은 지난 해 이곳만의 시그니처 메뉴가 된 ‘버섯국물갈비’를 선보이며 방송을 타기도 했고 버섯과 고기의 조화를 잘 이룬다는 평을 받는다. 청라 주민들의 가족 외식 장소나 근처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및 저녁 회식장소로 손꼽힌다는 후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여름에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양한 버섯요리를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여름보양식으로 제격인 메뉴들인 만큼 무더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라국물집에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