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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
미나 류필립 부부가 달달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스틴비치#화이트샌드#커플사진 정말아름다운바다^^#셀카#셀스타그램#photo#pictu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껴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24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류필립은 결혼식때 "진짜 울고 싶지 않았는데 3번 울었다"며 "들어가자마자 울고, 중간에 한 번 울고, 끝날 때 한번 울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