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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은 8월 7일 대전 본원에서 ‘2018 KAIST 재료·생명·화학공학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사진제공=한국과학기술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내달 7일 대전 본원에서 ‘2018 KAIST 재료·생명·화학공학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망 소재 분야의 빅 아이디어들’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 워크숍은 차세대 기능성 나노구조체, 환경 및 산업용 화학생명공학 소재, 미래 에너지 소재 기술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머티리얼스(Nature Materials)誌 빈센트 두사스테(Vincent Dusastre) 편집장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스탠포드대학교 신소재 및 화학과 교수, 이상엽 KAIST 특훈교수 등 신소재·화학·생명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김일두 소재공학과 교수는 “이번 행사는 재료·생명·화학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학술 교류의 장”이라며 “신소재 및 생명·화학공학 분야의 미래기술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