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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여름밤 "스마트 가전으로 꿀잠 이뤄볼까"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8-08-23 18:07

’비욘드릴렉스’ – ‘슬림라인 스윙’>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우리에게 수면시간은 하루 피로를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중요한 시간이다. 하지만 더운 여름날이 지속되면서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다. 이 열대야를 타파하기 위한 숙면용 스마트 가전 제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여름철 가장 필수 가전은 역시 에어컨이다. 하지만 24시간 내내 가동을 시키면 전기세 또한 감당이 되지 않아, 잠드는 시간에만 작동하는 에어컨이 있다면 좋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2018년 무풍에어컨이 바로 그 똑똑한 기능을 하는 주인공이다.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삼성 무풍에어컨은 사용패턴을 자동으로 분석해 냉방, 무풍, 제습, 청정 기능을 실행해주는 지능형 냉방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음성으로 에어컨을 동작할 수 있는 무풍 음성인식 시스템, 하이패스 방식을 적용해 회오리 냉각으로 10분 만에 쾌적온도에 도달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제품 사용 1주일 내외로 패턴이 형성되면 사용자가 자주 쓰는 기능, 수면 시간대를 인공지능이 자동 학습을 하게 되는 원리다.

수면 시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수면의 질이다. 즉 짧게 자든 깊게 자든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최근에는 통신사를 통한 다양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를 결합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엘지 유플러스에서 출시한 ‘IoT 숙면알리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제품은 이용자의 호흡, 맥박, 뒤척임 횟수 등을 측정 및 분석해 종합적인 수면상태를 점수로 환산해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잠든 시간,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 깊은 잠, 얕은 잠 비율 등을 체크해 수면 가이드도 제시한다. 또한 잠이 드는 시점을 감지해 수면에 방해될 수 있는 조명, TV 등을 자동으로 끄게 해 숙면을 돕는다. IoT 숙면알리미는 엘지 유플러스의 홈 IoT 플랫폼인 IoT@home 앱을 활용해 다른 사물인터넷 기기와 연동 사용이 가능하다.
좌 – 삼성 2018 무풍에어컨, 우 LG전자 LOT 숙면알리미
하지만 숙면을 하지 못한 이들은 피로가 누적되고, 다시 수면을 취하려고 해도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한다. 이 가운데 편안한 숙면 공간으로 힐링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비욘드릴렉스’의 2018년 신제품 ‘슬림라인 스윙’이 추적된 피로 해소를 돕고 있다.

‘슬림라인 스윙’은 의자에 앉은 사람의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SL 프레임을 적용해 효과적이고 시원한 안마를 제공한다. 지압, 두드림, 주무름, 스윙 등 다양한 롤러 마사지 기능이 있어 한 부위만이 아닌 전신의 여러 부위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로 630mm, 세로 960mm의 스마트한 크기로 설치가 수월하고, 최대 170도까지 기울어지기 때문에 무게중심을 분산시켜 편안한 안마를 즐길 수 있다. 20년간 힐링케어 제품을 생산한 업체가 만들어낸 기술력으로 최적의 힐링 타임을 선사하기 때문에 무더운 날씨에 지친 몸에 휴식과 안정, 숙면을 즐기게 최적화 되어있다.

비욘드릴렉스에서는 “잠을 잘 자야 하루의 피로를 풀고, 활기찬 다음날을 즐길 수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잠은 삶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양한 스마트 가전으로 꿀잠 세계로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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