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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시언 편에 배우 송승헌이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송승헌이 깜짝 출연했다. 짧은 출연에도 불구 송승헌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데뷔 23년차에도 전혀 변하지 않은 송승헌의 완벽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승헌은 43세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탄력있는 피부를 자랑했다.
송승헌은 오는 9월 방송되는 OCN '플레이어'에 출연하며, 국내 활동에 시동을 건다. 오랜만에 출연하는 국내 드라마를 통해 송승헌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화제다.
한편 송승헌은 1990년대 인기 패션 브랜드였던 '스톰'의 모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송승헌은 1996년부터 방영된 MBC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청춘 스타의 대명사가 됐다. 3년간 방송된 이 작품은 청춘 시트콤의 원조 격으로, 1990년대 방송 애청자들은 모두 아는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