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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영화 통편집? 양미 공작실 "대타로 투입되지 않았다"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9-03 16:04

(사진=영화 '백발마녀전: 명월천국' 스틸컷)

양미가 영화 '타샤(她杀)'에서 판빙빙(范氷氷)의 대타로 투입된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최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영화 '타샤'가 판빙빙 분량을 통편집하고 톱스타 양미가 판빙빙을 대신해 재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미 공작실은 "양미는 현재 영화 '베이비' 개봉을 앞두고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판빙빙 대타로 투입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미 공작실의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판빙빙의 통편집설이 사그라지지 않자 영화 '타샤'의 차오바오핑(曹保平) 감독이 직접 나서서 "영화 타샤는 이미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고 재촬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빙빙은 100억 탈세 의혹을 받으며 현재는 미국 망명설까지 불거졌다. 현재 판빙빙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베이징 초대소에 연금 상태로 조사를 받는 중이라는 추측이 나온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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