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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콘텐츠와이) |
홍수현이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끈다.
홍수현은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미모, 학벌, 스펙을 고루 갖춘 엄친딸 '김경하' 역으로 열연 중이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수현의 촬영 현장 사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홍수현의 아름다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홍수현은 가녀린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상의에 깔끔한 블루진을 매치한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여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사랑을 하면 아름다워진다'는 말을 입증하듯 예전보다 한층 예뻐진 모습이었다.
홍수현은 12살 연하의 가수 마이크로닷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교제 사실을 밝힌 뒤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홍수현이 출연하는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