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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댄싱하이' 방송화면) |
'댄싱하이' 박시현의 무대가 이목을 끈다.
7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댄싱하이'에서는 10대들의 댄스 배틀이 공개됐다. 정형돈이 진행을 맡았으며 하이라이트 이기광, 인피니트 호야, 위너 이승훈, 리아킴, 저스트 절크 등이 출연했다.
13세 출연자인 박시현이 눈길을 끌었다. 박시현은 프리스타일로 댄스를 소화해 모두의 감탄을 샀다. 그는 "한국에는 키즈 댄서가 많이 없다. 나를 보고 키즈신에 많은 애들이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시현의 무대에 이기광은 "말이 잘 안 나오네요. 이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것 같아"라고 감탄했고, 리아킴은 "괴물이 또 나왔다"고 했다.
이어 리아킴은 "안무 혹시 직접 짰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영제이가 프리스타일이라고 말했고 박시현 역시 프리스타일이 맞다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영제이는 "움직임 자체가 즉흥에서 밖에 나올 수 없는 무빙이었다. 경력 프로필 보면 성인 댄스 배틀에서 준우승했다고 적혀 있다"며 이해가 간다고 말했다.
한편 '댄싱하이'는 이기광, 호야, 이승훈, 리아킴, 저스트 절크 성영제, 최준호 6명의 댄스 코치를 필두로 전국 3112명 중 58명을 골라 팀을 꾸렸다. 한 팀에 7명씩 배정됐고 팀 간 대결을 진행, 탈락자가 나온다.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