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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충주 국가산단 최대 관문 예타조사에 올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8-11-12 10:0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는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 최대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최단기간 내 통과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추진단을 구성’하고 12일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에 구성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추진단은 도 바이오산업국장(권석규)을 단장으로 청주‧충주시, 충북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개발공사가 참여 하며 수요조사 및 예타 대응을 위해 추진단 내 4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예비타당성조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구성한 것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완료시까지 경제성 확보를 위한 입주수요조사, KDI의 예타 심사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도는 지난 8월31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발표 후 사업시행예정자인 LH와 업무협약 체결(10.18일)과 관계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권석규 바이오산업국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 설명, 예타 대응 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조 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최단기간 내 통과해 국가 산단의 조속한 조성을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고 충북 바이오밸리 완성으로 바이오 중심 충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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