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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 권영찬 교수 ‘감정노동자 위한 공감, 배려, 치유’ 마음해피 콘서트 MC 맡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진정연기자 송고시간 2018-11-26 09:00

감정노동자를 위한 콘서트의 MC를 맡은 백광 권영찬 교수(사진출처=권영찬닷컴)

방송 MC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상담코칭심리학과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지난 2일 안전보건공단에서 진행하는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치유콘서트인 ‘공감, 배려 그리고 치유 마음해피 And You’ 콘서트의 MC를 맡았다.
 
이날 진행된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치유콘서트인 ‘공감, 배려 그리고 치유 마음해피 And You’ 콘서트는 인기가수 소유가 게스트로 참여하며, 소유는 감정노동자들을 위해서 노래의 선물을 함께 준비했다.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이날 콘서트에서 MC를 맡아서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공감의 노하우, 그리고 배려와 치유에 대한 내용을 전하며, 감정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광(伯桄) 교수는 “연예인들도 크게 보면 감정노동자이다. 예전에 방송만 할 때는 네티즌들의 댓글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썼지만, 이제는 그러한 경험을 가지고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로 다양한 기업현장에서 행복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토크쇼에서 백광(伯桄) 교수는 “통계에 따르면 노동자 3명 중 1명이 감정노동자로 분류가 되다보니, 대한민국에 약 700만 여명 정도가 감정노동자로 현장 일터에서 일한다. 전화상담사, 백화점 직원 등을 비롯해서 직업군도 매우 다양하고, 감정노동자들이 겪는 애환도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전했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인기 가수 소유가 함께 참여해서 자신이 겪은 방송생활이나 콘서트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노동자의 느낌과 함께 그러한 현장에서 이겨낼 수 있는 노하우도 함께 전했다. 이날 콘서트에서 가수 소유는 ‘공감, 배려 그리고 치유 마음해피 And You’ 콘서트에 맞게 자신의 인기곡 3곡을 열창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백광(伯桄) 교수는 지난 6일 킨텍스 6홀에서 ‘제26회 고객중심 경영혁신 컨퍼런스’ 스페셜 세션으로 개최된 ‘2018 제3회 대한민국 컨택센터 페스티벌’에서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공감’ 토크 콘서트의 MC도 맡으며, 감정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강연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킨텍스 행사는 ‘소‧확‧행(소통, 확신, 행복을 의미)’을 주제로 상담사들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로 유명한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MC를 맡으며, 행사 진행 중간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방법과 함께 상담팀장과 상담사 팀원들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일에 진행된 ‘공감, 배려 그리고 치유 마음해피 And You’ 콘서트는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방송이 될 예정이다. 백광(伯桄) 교수는 이날 콘서트 중간 중간 콘서트에 참여한 감정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행복재테크 강연’도 진행했다.
 
백광(伯桄) 교수는 이날 콘서트 도중 감정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고객들도 많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대표사례를 보이며, 공감대의 눈물을 흘리며 감정노동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최근 백광(伯桄) 교수는 ‘2019을 맞이하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이다!’, ‘설득(說得)이 아닌 납득(納得)을 부루는 리더십’의 주제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서 백광(伯桄) 교수는 “대부분의 감정노동자들은 현장에서 고객을 응대하고 있기에, 여러분들이 회사의 꽃이며, 모든 고객을 대하는 여러분들의 회사의 홍보대사라는 것을 명심하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좀 더 유쾌하고 기분 좋게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광(伯桄) 교수는 ‘감정노동자를 위한 행복 10계명’의 첫 번째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라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낄 때, 고객 상담의 전문성과 팀장과의 소통이 깊어져 공감대가 형성되며 일할 맛이 아는 직장의 의미와 함께 행복함을 느끼고 계속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정노동자를 위한 행복 10계명’의 두 번째 계명은 ‘내가 행복해야 그 서비스를 받는 고객도 행복하다’는 것이다. ‘고객을 위한 절대 서비스’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나의 행복’, ‘나의 미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고객이 존재해야한다. 그렇기에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면, ‘고객 상담의 달인’, ‘직원들 간의 소통의 달인’이 되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백광(伯桄) 교수는 이날 ‘회복탄력성과 자존감의 관계’를 설명하며, 회복탄력성은 마음의 근육과도 같아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의 일을 사랑하고 제대로 된 영업방법을 쓴다면 매출의 신장과 함께 연봉은 자동적으로 올라가기 마련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홈쇼핑에서 마이더스 손, 매진남으로 불리며 지난 6년간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 홈쇼핑 매출 760억 원을 올렸으며, DIY 폼블럭 매출을 2년간 400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현재 스타강사로 4억 원대 이상의 연봉을 받으며, 스타강사 제조기로도 활동하고 있다.
 
권영찬닷컴에는 현재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과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이성직 상담심리학교수, 황상민 심리학교수, 임성민 아나운서 등 40여명 이상의 스타강사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9~2010년 박지성 선수의 국내총괄 마케팅 이사와 2009~2012년 대종상영화제의 총괄 마케팅 이사, 1999~2005년 한경희 스팀청소기 홈쇼핑 총괄 마케팅을 맡은 백광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감정노동자로서 행복을 누릴 권리, 일하는 행복에 대한 노하우’를 외치며, ‘당신이 바로 제2의 박지성 선수다’라는 동기를 부여했다. 
 
개그맨 출신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백광(伯桄)은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로 활동하면서 연예인들과 스포츠 선수들의 심리, 상담, 코칭전문가 양성을 위해서 앞장서고 있다.
 
현재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동서사상 특징연구’, ‘문화연구방법론’, ‘문화심리학’을 토대로 회복탄력성에 대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 또한 연예인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 ‘연예인 자살 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백광(伯桄) 선생은 삼성증권과 함께 ‘노후를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행복재테크 상담코칭 연구소’를 설립하고 다양한 행복재테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메리어트, 신한생명, K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에서 자기계발, 소통의 리더십, 직장인 스트레스 해결 방법 등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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