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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롯데백화점, 올해 세일 마지막 주말 총력전 펼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8-11-29 16:58

정상·행사 물량 30% 이상 늘려, 7% 롯데상품권 증정
슬라임 카페,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사진은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영패션 특설 행사장에서 여성고객이 쇼핑하는 모습.(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이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에서는 오는 주말 3일동안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맞아 인기상품의 물량과 할인율을 높이는 등 이번 주말 총력전을 펼치고 다양한 사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대구점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겨울 슈즈 특집전'과 '남성.아웃도어 아우터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미소페, 세라 등 유명 구두 브랜드가 참여하는 '겨울 슈즈 특집전'에서는 남녀 구두, 부츠 등을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미소페' 롱부츠는 16만9000원, '세라' 앵글부츠는 13만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노스페이스, 올젠, 프랑코페라로 등이 선보이는 '남성.아웃도어 아우터 대전'에서는 티셔츠, 다운점퍼 등을 40%에서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올젠 다운점퍼는 60% 할인된 19만9000원, '프랑코페라로' 코트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9층 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키즈, 블루독 등 아동.유아 11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겨울 베스트 상품전'과 디자이너 부르다문, 최복호 등 여성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우터 특집전'을 선보이고 바지, 다운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8층 가전매장에서는 LG전자, 삼성전자에서 당일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5층 영패션 행사장에서는 JJ지고트 등 6개 영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즌 베스트 아이템 제안전'을 선보여 인기 코트, 점퍼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특히 7층 문화홀에서는 30일 오후 3시부터 인기가수 'BMK 커튼 콜' 공연을 진행한다.

상인점은 7층 행사장에서 '엘칸토 균일가전'을 선보여 여성화 5만9000원, 앵글부츠는 7만9000원에 판매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슬라임 카페'도 운영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케네스레이디, 보니알렉스 등 영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하는 '한파대비 아우터 대전'을 진행해 무스탕, 코트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주말 3일동안 다양한 상품권 행사도 진행한다.

대구점과 상인점은 롯데백화점 롯데카드로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7% 상당 롯데백화점을 증정한다.

영플라자대구점은 다음달 1~2일까지 롯데카드.엘 포인트 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 롯데상품권을 일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상인점 박기범 영업총괄 팀장은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 주말을 맞아 인기 아이템 물량을 30% 이상 늘리고 상품권 행사,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 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겨울준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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