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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붐 출신 율희가 '엄마'로 변신해 화제다. |
[아시아뉴스통신 = 이소을 기자] 율희 근황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걸그룹으로 맹활약했던 율희의 확 달라진 '삶’이 전파를 타게 된 것.
‘살림남’을 통해 사실상 가족 예능으로 모습을 드러낸 율희는 ‘나이 어린’ 엄마로서 고충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율희는 그러나 이 같은 삶이 ‘행복하다’고 했다.
라붐 출신의 율희는 앞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평생을 같이 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앞서 이들은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6개월차 '붕어빵’ 아들을 SNS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