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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6일 전주 라루체 세미나실에서 도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우수한 성장사례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전망하기 위한 교류회를 가지고 있다.(사진제공=전북도청) |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6일 전주 라루체 세미나실에서 도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우수한 성장사례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전망하기 위한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는 2018년도 '융복합 SW강소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 및 강소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SW산업 전망 전문가 세미나'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부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이동현 선임연구원을 초청해 SW산업 전망과 기업이 나아갈 방향이 제시됐다.
'융복합 SW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20개의 SW강소기업은 최근 3년간 10%의 지속적인 고용이 창출됐고 4개의 SW기업 △㈜그린맥스 △㈜리퓨터 △㈜새눈 △㈜아이엠시티이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새눈 진희철 연구소장은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에서 SW산업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전북에서도 SW기업이 충분히 발전할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보았다"고 전했다.
라태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SW산업육성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도내 SW IT기업의 다각적 지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전라북도가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