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다건 치어리더 성희롱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사진 = SNS) |
[아시아뉴스통신 = 황규찬 기자] 황다건 치어리더에 대한 성희롱 수위가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성희롱 발언은 특정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확 달라진 커뮤니티가 아니라 여전히 성희롱을 답습하고 있어, 커뮤니티의 암살자라는 사회적 질타마저 나오고 있다.
황다건 치어리더는 특히 미성년자, 그러니까 여고생이라는 점에서 후폭풍은 거세질 조짐이다. 여고생을 상대로 입에 담지 못할 막가파 표현들이 나오고 있어 배후를 추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비등하다.
이른다 황다건 죽이기가 '최고 수위'를 향해 달리면서 사태는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조짐이다. 대중들은 “일베가 왜 이러나”라며 의문부호를 던지고 있다.
황다건 사태로 일베에 대한 외면적 움직임은 더욱 거세질 조짐이다. 그녀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해당 논란과 관련 ‘두렵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녀는 “겁이 난다” “막막하다” 등의 표현구로 자신의 직업에 대한 회의론도 드러냈다. 황다건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