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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림프종' 허지웅 향한 응원댓글 이어져...암 투병중인 김우빈, 솔지 근황은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8-12-13 10:02

김우빈, 솔지 최근 근황(출처=온라인커뮤니티,솔지인스타그램)

혈액암의 종류인 악성림프종을 진단받은 허지웅을 향한 팬들의 응원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2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지난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글의 말미에 “함께 버티어 끝까지 살아내자. 이기겠다. 고맙다”는 감사 인사도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허지웅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응원의 댓글을 전하고 있다.
허지웅의 악성림프종 소식에 현재 암으로 투병 중인 연예인들의 근황도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지난 10일 한 예능프로그램에 의하면 김우빈은 현재 암 투병 생활을 건강히 이겨내고 있다. 최근엔 절친 이종석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팬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살이 조금 빠진 긴 헤어스타일에 패션스타일은 여전히 멋졌다. 김우빈은 현재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이다.
 
절친 이종석의 카페를 찾은 김우빈 최근 근황(출처=채널A'풍문으로들었쇼')

최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친 걸그룹 EXID 솔지는 갑상선항진증 투명 사실을 고백하며 공백기 시절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항진증 진단을 받고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합병증인 부종과 염증 등으로 인한 안구돌출 증상으로 눈 주위를 둘러싼 뼈를 제거하는 안와감압술을 받기도 했다. 이후 달라진 얼굴로 성형의혹에 시달렸으나 치료와 휴식을 병행하며 갑상선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지난달 EXID 완전체로 신곡 ‘알러뷰’를 발표,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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