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노래는 물론 사업가로 변신한 홍진영(출처=홍진영인스타그램) |
가수 홍진영이 노래 뿐만 아니라 사업까지 다방면으로 활약중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홍진영, 딘딘, 모델 장윤주, 김원중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홍진영은 최근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언니 홍선영 근황에 대해 “언니가 방송이 나가고 나서 이틀간 잠을 안 잤다. 잠을 안 자고 댓글만 보다 이틀 동안 3kg나 빠졌다”며 “어떻게 사람들 입맛을 다 맞추냐. 좋은 댓글만 보라고 했다”며 언니 매니저로서의 활약을 전했다.
홍진영은 파운데이션에 이어 립 제품 출시를 알리며 화장품 사업가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홍진영은 “홈쇼핑과 면세점에 다 들어가있다. 죽어가던 파운데이션이 사업을 내가 다시 끌어올렸다. 직접 바르는 만큼 좋은 성분으로만 만들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과거 홍진영은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장 비결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여기에 홍진영은 12월 말 혹은 1월에 직접 만든 셀프카메라 뷰티어플도 출시됨을 알렸다. 홍진영은 “레트로 감성의 사진이면서도 얼굴의 단점을 보완시켜주는 어플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김영철의 ‘따르릉’을 히트 시킨 홍진영은 3곡을 추가로 작곡 완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홍진영은 “부산에서 서울을 가는 길에 곡이 잘 써진다. 지난달 그 이동 시간 때 세 곡을 썼다. EDM 트로트를 하나 더 작곡했다”며 미공개곡 ‘달리거나 웃거나’를 소개했다. 더불어 내년에는 ‘SNS오디션’을 통해 후배 신인 가수 제작에도 참여할 계획임을 전했다.
![]() |
| ▲홍진영 언니 홍선영(출처=홍진영,홍선영인스타그램) |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 고정자리를 꿰찬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에 이어 어머니까지 출연 소식을 전해 또 한번 화제몰이를 예고했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홍진영보다 5살 많은 올해 나이 39세로, 정확한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악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 아버지는 홍금우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로 광주은행 상임감사위원, 뉴라이트 정책포럼 상임의장 등을 맡았다. 홍진영 또한 조선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그리고 박사 학위까지 받은 고학력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