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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내년 시즌권 오픈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18-12-14 15:55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의 대표 상설 기획 프로그램인‘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경기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재단의 대표 상설 기획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한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의 2019년도 시즌권 티켓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지난 2012년부터 일동제약의 후원으로 기획돼 매회 유명 협연자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내년도 공연은 이택주의 지휘 아래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며 특히 피아니스트 김용배가 해설을 맡아 각 곡에 대한 배경 및 작곡가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으로 관객의 이해를 돕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내년 3월 26일 첫 무대를 열 예정이다.

또 피아니스트 김정원(4월 24일), 무용가 김용걸(7월 31일), 첼리스트 송영훈(9월 25일),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12월 18일) 등 국내외 저명 음악가들이 주요 협연자로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시즌권은 해당 공연의 연간 티켓을 일괄 구매하는 관람권으로 시즌권 카드가 제공되어 별도 티켓 발권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시즌권 구매시 재단 일반회원 30%할인, 유료회원 50%할인이 적용되어 파격적인 멤버쉽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 및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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