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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톱스타만 한다는 항공사 모델 출신 7년간 전속모델 여신 비주얼…‘원조 얼짱’ 박주미 과거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8-12-17 10:10

원조 얼짱 배우 박주미(출처=박주미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한 박주미가 화제다. 
특히 박주미 남편과 처음 만나는 자리에도 있었다는 서장훈이 "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아는 연예인"이라고 밝혀 친분을 과시했다.
박주미는 과거 아시아나항공 2대 모델로 발탁돼 7년간 전속모델로 활약하며 세련된 이미지로 대중을 사로 잡았다.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박주미
박주미 남편 이장원과 결혼해 17살, 12살 두 아들의 엄마로 알려진 박주미 나이는 올해 47세며 지난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최근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도 출연한 박주미는 여전한 20대 리즈시절 미모를 자랑한다.
박주미는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며 올해 '이리와 안아줘',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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