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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온(溫)맵시 캠페인 현장(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는 19일 으능정이거리에서 ‘온(溫)맵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편안하고 따뜻한 옷 입기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으로 체감온도를 높여 실내 난방온도를 20℃로 유지하게 됨으로서 에너지절약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맵시 실천방법으로은 옷을 여러벌 겹쳐입어 스타일 살리기, 외출은 따뜻한 목도리, 장갑과 함께하기, 몸에 밀착되는 내복으로 보온효과 챙기기 등이 있다.
시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안내 및 생활 속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방안도 홍보했다.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 “온맵시 실천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난방비도 절약하고 온실가스도 줄이는 효과가 있는 만큼 시민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