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리니지2 레볼루션' 11시까지 점검 진행, 신맵 아덴 공략법 및 대규모 공성전 필승전략은?

[=아시아뉴스통신] 여지수기자 송고시간 2018-12-20 09:06

▲리니지2가 11시까지 점검을 진행한다(출처=넷마블)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이 11시까지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리니지2’ 점검 내용은 신규 콘텐츠 오픈 및 편의성 개선이다. 신규 콘텐츠로는 △신규 영지 추가 및 최고 레벨 확장 △서버 통합 공성전 추가 신규 △시공의 균열 추가 △신규 탈리스만 추가 등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 새 영지인 아덴은 리니지2 원작에서도 존재하는 아덴 남부 평원, 분노의 땅, 영원의 안식처 등의 지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부분의 적이 인간형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와 관련된 시공의 균열인 ‘포자진원지’가 함께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인간형 몬스터에게 효과적인 특성인 처형과 무장 관련 장비가 먼저 열려있는 만큼 이를 잘 준비하면 신규 콘텐츠 공략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리니지 세계관 최고의 성인 아덴 성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공성전 콘텐츠가 열린다. 기존의 입찰 방식과 달리 신규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황금주화 아이템을 요구하기 때문에 혈맹원의 협동이 필수다. 또한 라운드별로 진행방식이 집결지 공략-깃발전-각인 쟁탈전으로 모두 다르기 때문에 협동과 더불어 치밀한 전략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서버 통합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아덴성을 차지하고 있는 동안에만 사용가능한 전용 코스튬, 탑승펫,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리니지2 레볼루션 업데이트는 12월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며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로도 콘텐츠는 꾸준히 전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