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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김종민♥황미나 '방송용' 커플 논란.. "커플화보도 커플 같지 않아" 정연주 등장에 필연커플은 어디에?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8-12-21 09:25

▲'연애의 맛' 김종민이 황미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 (출처= 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TV 조선 '연예의 맛' 시청률 일등공신인 김종민♥황미나 커플이 때 아닌 방송용 커플 논란을 받고 있다. 
 
어제자(20일) ‘연애의맛’에서는 김종민이 황미나를 위해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황미나를 위해 노래를 불렀다. 김종민은 긴장을 했는지 노래를 부르다 박자를 놓치는 등의 실수를 했지만 황미나가 자연스럽게 김종민을 도우면서 커플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김종민은 디저트 속에 반지를 숨긴 깜짝 이벤트를 했지만 반지 크기가 작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서 김종민과 황미나는 그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붙여 있는 작은 사진관에서 추억을 되새겼다. 마지막으로 김종민은 황미나 몸만한 꽃다발을 안기며 “이제부터 시작이야”라고 말하며 황미나와 연애를 지속할 것임을 암시했다.
 


 
▲'연애의 맛'에서의 김종민, 황미나 (출처= 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커플이 방송을 넘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였음에도 네티즌의 반응은 차갑다. 황미나 표정에서 점점 진심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김종민과 황미나 커플이 ‘연애의 맛’ 방송용 커플이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니 부담스러운건지 조심스러운건지 한걸음 뒤로 빼는 느낌?사주볼때부터 미나씨 표정이 진심이 안느껴지니 그뒤로 방송용으로 밖에 안보이던데..커플화보도 커플같지도 않고”, “저렇게 이벤트를 하고 좋아하는 사이인데 의식적으로 팔을 모으고 방어적으로 안긴다고?”, “사주볼때부터 표정이 영 아니더니 점점 표정이 방송용” 등의 의견을 남겼다.
 
실제로 김종민과 황미나가 사주를 보러 갔을 때 둘의 궁합이 잘 맞는 것으로 나와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내년엔 남편이 들어온다’는 사주에 황미나가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 시청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 예고편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커플(필연커플)이 메인으로 등장했지만 본방송에는 나오지 않아 시청자들의 불평의 목소리가 크다. 시청자 중에는 “예고편엔 이필모,서수연 나오는것 같이 하더니 본방송일땐 뜬금없이 정영주가 나오냐?”, “연애의맛 너무한다.필연커플 보려고 이제나저제나 나올까 가슴 조려가며 봤드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종민♥황미나 커플이 어제자 연애의 맛에서 하차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종미나 커플 다음으로 나오는 정영주에 대한 관심도 높다. 정영주는 ‘연애의 맛’에서 중년의 나이지만 이혼의 아픔을 이겨내고 사랑을 하고자 22년만에 소개팅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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