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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옛날과자 40년 손맛 옛날 방식 그대로 구워내는 맛집…인천옛날과자 이름·위치는?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8-12-27 09:07

▲40년 손맛의 맛집으로 소개됐다(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인천옛날과자 맛집이 지난 10월 KBS 생생정보통에이어 SBS 모닝와이드에도 소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인천옛날과자 방영 모습(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인천당’은 인천 중구 동인천역 부근에 위치, 27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에서 소개됐다.

이곳은 70대 노부부가 50년간 꾸려온 옛날 과자 맛집으로 추억의 주전부리를 판매한다.  
▲과거 10월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곳(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인천당’은 그때 그 시절 옛날 과자와 캔디를 맛보기 위해 온 가족이 찾는 인천의 명물로 땅콩과자, 밤빵, 상투과자, 김과자, 센베이, 생강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 생과자를 옛날 방식으로 구워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한 근에 5000원 정도 한다. 부부는 "우리가게는 함께 했을 때부터 시작한 거니까 가게랑 우리랑 함께한 시간이 같아요"라고 소개했다. 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은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추억은 그대로"라며 일본옛날과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센베이는 일본 고유의 전통과자로 곡물의 가루를 반죽해 기름에 지져 구운 과자다. 90년대까지만 해도 동네 문방구, 구멍가게 등에서 흔하게 판매했으며 저울에 달아 그램이나 킬로그램 단위로 팔았었다.
현대에 와서도 사라지지 않고 인기 간식거리로 팔리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정말 추억의 맛일 것 같다" "꼭 가보고 싶다"등 인천옛날과자에 대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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