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라디오스타에 광희, 승관, 준영, 하온이 출연했다.(사진=ⓒ라디오스타) |
라디오스타 연말 특집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것에 성공했다. 막 전역한 광희,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는 정준영, 세븐틴의 입담꾼 승관, 그리고 고등래퍼2로 스타덤에 오른 김하온이 게스트로 참여한 지난 26일 방영된 라디오스타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5.3%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4%대로 하락한 것을 다시 5%대로 끌어올린 것. 특히, 광희가 죽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률 상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광희는 활약에도 매니저의 일진 논란이 붉어지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 광희의 매니저가 일진이며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라는 것.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명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광희와 함께 출연한 정준영과 세븐틴 승관, 김하온도 함께 화제에 올랐다. 세븐틴 승관은 연예대상 신인상을 기대한다며 모모랜드 주이를 견제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각종 성대모사로 MC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김하온도 김구라의 아들 동현에 대한 관심과 유재석과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관심을 끌었고, 정준영이 게임 대회 출전을 목표로 연습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