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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광희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지난 12월 26일, MBC의 수요일 예능 ‘라디오스타’는 ‘올해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얼마 전 군대에서 전역한 황광희과 가수 정준영, 래퍼 김하온,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부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전역 후 오랜만에 하는 방송 출연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첫인사로 “너무 오랜만이다. 내가 안웃기더라도 이해해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MC들이 군 입대 전보다 더욱 야윈 광희를 걱정하자 “군대에 있을 때 출연하던 프로그램이 폐지돼 조바심이 났다”고 말하며 “군대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비주얼이라도 만들어놓자”고 생각했다며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광희의 체중은 50kg. 군대 가기 전에도 59kg으로 마른 몸매를 소유하고 있던 광희는 자신의 전역 사진을 보고서야 “아,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구나”라고 느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역 후 첫 프로그램으로 MBC의 토요일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선택한 광희는 매니저 유시종과 함께 출연해 케미를 발산한 바 있다. 그러나 광희 매니저 유시종을 둘러싼 일진설 논란이 일어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광희 매니저를 둘러싼 일진설이 불거졌다.
이에 광희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이후 또다른 네티즌의 추가 제보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유시종의 무리가 약하고 순해 보이는 애들을 괴롭혔던 건 확실하다”며 피해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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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광희와 매니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