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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주연 앤 해서웨이(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캡처) |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주연 앤 해서웨이가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했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오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를 통해 방영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방영되고 있어 주연 앤 해서웨이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데이빗 프랭클 감독의 영화로 패션계를 배경으로 사회 초년생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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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앤 해서웨이(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캡처)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는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평생 예쁜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떤지 묻자 "사실 내 외모에 그렇게 자신 있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앤 해서웨이는 "아시다시피 나는 30대다"라며 "'나이 들면 안 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조금 있는 것 같지만 그런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가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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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포스터) |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온 사회초년생 앤 해서웨이가 우연히 악마처럼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패션잡지사 편집장인 메릴 스트립의 비서로 일하는 내용인데, 영화 초반 다소 촌스러웠던 앤 해서웨이는 점점 세련된 모습을 보여줘 패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특히 메릴 스트립이 연기한 편집장이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지의 실제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했다는 점에서 영화는 현실감을 더하고 있다.

















